실습안내 글답변
본문 바로가기
회원메뉴
회원가입
로그인
분류열기
카테고리닫기
복지관소개
하위분류
운영법인
인사말
미션과비전
연혁
조직도/직원현황
시설안내
오시는길
기관방문신청
사업소개
하위분류
사례관리기능
서비스제공기능
지역조직화기능
운영지원
특화사업
복지관소식
하위분류
공지사항
복지관이야기
보도자료
공간운영
실습안내
대관신청 안내
공유공간한누리
후원•자원봉사
하위분류
후원안내
자원봉사안내
나눔이야기
소통공간
하위분류
주민게시판
의견을듣습니다
자료실
직원자료실
복지관소식
공지사항
복지관이야기
보도자료
공간운영
실습안내
대관신청 안내
실습안내
> 복지관소식 >
실습안내
글답변
· 이름
· 패스워드
· 이메일
· 홈페이지
· 옵션
html
· 분류
선택하세요
공통게시판
2018여름
2019겨울
2019여름
2020여름
2021여름
2022여름
2023여름
2024여름
2025여름
· 제목
· 내용
> > > #중간 평가 > > 단기사회사업을 시작하고 절반이 지났습니다. 실습생, 선생님, 팀장님께서 한데 모여 그동안의 일상생활학교에 대하여 추억, 감사, 배움, 강점, 희망, 사례로 정리하여 이야기를 나눕니다. > > 추억 - 오고 가며 안아주었습니다. 아이들에게 좀 더 다가가고 싶고, 사랑한다는 것을 표현하고 싶었습니다. 오늘도 힘껏 껴안아줄겁니다. > > 배움 - 아이들을 한번 더 생각하는 방법을 배웁니다. 때때로 현실적으로 불가능하고 말도 안되는 이야기가 나오곤 합니다. 이를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릴 수도 있지만, 아이들이 왜 그렇게 생각했는지, 왜 그런 표현을 하는 지 한 번 정도는 더 생각하도록 합니다. 덕분에 기획단 친구들의 많은 점을 알 수 있었습니다. > > 사례 - 태완이 자체가 우리 활동의 사례입니다. 활동 참여를 설득하는 것으로 시작하여 현재 일상생활학교의 맏형 노릇을 톡톡히 해냅니다. 기획단 친구들, 복지관 사람들 및 실습생과 인연을 맺었습니다. 태완이가 복지관에 자주 드나드니 태완이의 아버님과의 관계도 좋아졌습니다. 카페 봉사를 구실로 태환이 형도 알게 되었습니다. 짧은 기간 동안 태완이가 이룬 업적이 대단합니다. > > 강점 - 흔들리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아니 티를 내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제가 힘들어하면 아이들이, 선생님이, 지혜 선생님이 힘들었을 지도 모릅니다. > > 희망 - 아이들이 더욱 친해졌으면 합니다. 나중에는 우리가 없더라도 본인들이 직접 배우고 싶은 생활 기술을 찾고, 선생님을 섭외하고, 생활 기술을 배우고, 여행을 다녔으면 합니다. > > 감사 - 아이들에게 감사합니다. 우리만 열심히 준비한다고 해서 잘 되는 단기사회사업이 아닙니다. 더운 날 거의 매일 복지관에 찾아와, 우리의 말에 수긍하고 잘 따라와 주었습니다. 우리를 좋아해줘서 정말 감사합니다. > > > #요리 준비하기 > > 어제에 이어 한번 더 요리를 연습합니다. 오늘 요리는 프렌치 토스트입니다. 필요한 식빵은 경보가 집에서 가져왔습니다. 까먹지 않고 가져다 준 경보에게 감사함을 전합니다. > > 어제와 마찬가지로 아이들 마다 각자 팀을 나누어 업무를 정합니다. 식당을 빌리는 팀과 요리재료를 구하는 팀 입니다. 한결이, 태완이와 함께 사무실로 움직입니다. > > “저희 토스트를 만들려고 하는데요. 식당을 빌릴 수 있을까요?” > > “대관 신청서 작성해오세요.” > > 한결이가 대관 신청서를 작성합니다. 처음 작성해서 인지 많이 어려워합니다. 하지만 경험이 있는 태완이가 옆에 있기에 걱정 할 필요는 없습니다. 태완이의 도움 덕에 한결이가 조금씩 써 내려가기 시작합니다. > > “여기 작성 다했어요.” > > “네에~ 저한테 주시고 가면 됩니다.” > > “감사합니다!” > > 작성한 대관 신청서와 드리고 인사와 함께 사무실을 나옵니다. 마침 같은 시간, 재료 팀이 계란을 구했다는 소식에 바로 식당으로 향했습니다. > > > #토스트 만들기 > > 준비가 끝났으니, 바로 요리를 만들도록 합니다. 빵을 자르는 사람, 계란을 푸는 사람 등 각자 역할을 정하고 그에 맞춰 움직입니다. 물론 태완 셰프의 안내에 맞추어 말 입니다. > > “형, 뒤집어?!” > > “음 잠깐만 노릇해졌나?, 응 뒤집어!!” > > “나도 해볼래!” > > “나도 할거야!” > > “다들 돌아가면서 하는 거에요!!” > > > 아이들이 요리 하는 것이 꽤 재밌나 봅니다. 서로 앞 다투어 한번이라도 더 해보려 합니다. 허둥지둥 혼란스럽게 움직입니다. 그렇게 10분 정도가 지났을까요? 준비된 재료가 전부 동이 났습니다. 토스트가 완성 된 것이지요. > > 우왕자왕 만든 것 치곤 누가 봐도 토스트 다운 모습을 띄고 있습니다. 그 모습에 서로 놀라고 감탄합니다. 이런, 벌써 아이들이 군침을 흘리기 시작합니다. 빨리 먹어봐야겠습니다. > > “다들 일단은 한 개씩 먹어볼까?” > > 음… 꽤 맛있습니다. 다른 친구들도 맛에 흡족해 하는 듯 보입니다. 준비한 재료로는 아이들이 2개정도 먹을 수 있는 양이 나왔습니다. 양이 많지 않아 아이들을 배불리 먹이지 못하는 것에 아쉬움을 감추지 못합니다. 여행지에선 많이 준비하여 만들자고 약속합니다. > > > #나눠드리기 > > “우리 만든 토스트 주변에 나눠드릴 분이 계시나요?” > > “음, 복지관 선생님들이랑… 재료 주신 할머니랑… (생략) > > “아, 그럼 총 8명이네요.” > > “선생님 이거 사용하면 좋을 거 같아요.” > > 아이들이 감사함을 느끼는 분들께 토스트를 전달해드립니다. 카트를 사용하여 호텔 분위기도 내봅니다. 그 모습을 본 사람들 모두가 웃음을 참지 못하십니다. 만든 토스트까지 모두가 맛있다고 해주십니다. 기획단 친구들이 이번에 감사 표현 제대로 했습니다. > >
임시저장
· 링크 #1
· 링크 #2
· 파일
+
-
· 자동등록방지
자동등록방지
숫자음성듣기
새로고침
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글저장
목록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신영로 23(하모리 1191-1) 서귀포시서부종합사회복지관
TEL : 064) 792-0164 / FAX : 064) 794-0165 / E-mail : seobu2017@naver.com
COPYRIGHT(C) 2019 서귀포시서부종합사회복지관 . ALL RIGHTS RESERVED.
이용약관
개인정보처리방침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