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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07월 14일, *웃고 떠들기 바쁜 소중한 만남* > > > > 어제 은별이와 지수가 만나서 부루마블 게임을 하자고 해서 만날 준비를 했습니다. > > 어제의 실수를 하지 않기 위해 급하지 않고 부담 갖지 않고 사업얘기는 하지 말자고 다짐하고 일단은 지수와 은별이와의 라포형성을 위해 놀기만 하기로 한 하루였습니다. > > > > 만나기 전에 미리 연락을 했습니다. 아이들이 먼저 연락하기 전에 제가 먼저 연락합니다. > > > > > 그리고는 5시에 지수가 전화가 왔습니다. > > > > "선생님 복지관 도착했어요!" > > > > 전화를 받자마자 바로 내려가서 만나러 갔습니다. 지수와 은별이가 아직은 두번째 만남이라서 어색합니다. > > 지수와 은별이가 조용히 인사합니다. 그리고는 사무실을 들린다음 은별이가 하고 싶어 하는 부루마블을 하러 꿈속에방에 들어갔습니다. 어제 은별이가 한 말이 기억이 납니다. > > > > "선생님 저 부루마블 한 번도 진적이 없어요" > > "음료수 내기해요!!!" > > > > 게임에서는 진지합니다. 질 수 없습니다. 오늘 진지하게 지수와 은별이랑 게임을 시작했습니다. > > > > > 부루마블 집중하는 지수와 은별이 > > 처음에는 연습게임으로 시작하였습니다. 1등 : 은별이 2등 : 지수 3등 : 접니다.. > > 지수와 은별이가 웃습니다. 아이들이 많이 순수합니다. 사실은 웃음이 많고 말도 잘합니다. 점점 어색함이 풀리고 서로 눈도 보면서 이야기하고 말도 겁니다. 게임에서 져도 괜찮습니다 더욱 값진걸 얻고 보았습니다. > > 이번에는 내기로 게임을 시작했습니다. 치열합니다. 봐주는게 없습니다. 그렇지만 서로서로 선의의 경쟁으로 도와주기도 합니다. 제가 실수를 하면 지수가 말해줍니다. > > > > " 선생님, 이거 가져가야해요! 선생님, 숫자가 많이 나와야 좋아요!" > > > > 이렇게 서로서로 챙기고 도와줍니다. 그러고는 시간가는 줄 모르고 2시간동안 게임을 하다 밥 시간이 되어 > > 아이들과 같이 식당에서 카레를 먹었습니다. 제가 먹기에도 살짝 매웠습니다. 그리고는 지수와 은별이를 보니 지수가 많이 매워하고 있었습니다. 은별이는 매운걸 잘 먹는다고 해서 괜찮다고 했습니다. 밥을 다먹고 복지관을 나왔습니다. > > 지수가 신나게 핸드폰으로 노을 찍은 사진을 보여주었습니다. > > > > "선생님 이 시간에 노을이 엄청 이뻐요 그래서 요새 바다를가요 어제는 혼자도 갔어요!" > > > > > 저도 바다를 너무 좋아하고 하늘을 올려다 봤는데 노을이 너무나 이뻤습니다. 그래서 갑자기 바다를 가게 되었습니다. > > 바닷길을 걷는 도중에 '수애기' 라는 표지판이 보였습니다. 이게 무슨말이지? 이게 뭐지? 라고 혼잣말로 말했는데 > > 은별이와 지수가 갑자기 물어봅니다. > > > > "선생님 수애기가 뭐게요? 제주도 방언이에요!" > > > > "수애기수애기수애기술애기 수액? 병원에서 맞는 수액 그런건가?" > > > > " 선생님 카페에요!!! 수액이래 수액 그게 뭐에요!!" > > > > 아이들이 웃습니다. 그래도 웃었다는것에 기분이 좋습니다. 그리고는 사진이 찍고 싶어서 아이들에게 부탁하였습니다. > > > > "혹시 사진 찍어 줄 수 있어요?" > > "선생님 여기서 찍어요 여기가 잘 나와요!!!" > > > 너무 이쁘게 찍어주었습니다. 이리저리 각도도 재주며 여러번 찍어주었습니다. 간직하겠습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아이들에게 고맙습니다! 그리고는 세명이서 같이 사진을 찍었습니다. > > > > "애들아 같이 사진찍을까?" > > "네! 사진 찍어요" > > > 이렇게 세명이서 바닷길을 걸었습니다. 계속 지수가 뒤에 차가 오는지 안오는지 안전에 주의하며 길을 걸었습니다. 은별이와 지수랑 조금이나마 가까워진것 같습니다. 집에 돌아갈때 길 잃어버리는게 아니냐고 걱정을 해줍니다. 감동했습니다. 그러다 중간에 지수와 은별이가 이제 혼자 갈 수 있다고 인사를 합니다. > > > 오늘 하루 너무 지쳤지만 지수와 은별이랑 있을때는 시간 가는 줄 몰랐습니다. 재밌었습니다. 더더욱 빨리 친해지고 싶지만 욕심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지수와 은별이 그리고 나중에 만날 수은이와 수현이와도 같이 놀고싶습니다. 앞으로의 아이들이 기대가 됩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묻고 의논하고 부탁하고 감사하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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