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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오늘은 어머님께서 초대하신 이웃분들 찾아뵈었습니다. > > 김진혁 선생님께서 이웃분들께 뭐라고 설명드리면 좋을지 그 상황을 상상하면서 대본을 적어보면 좋을 것 같다고 하셨습니다. > 이웃분들 뵙기 전, 어떻게 말씀드리면 좋을지 고민했습니다. > > "안녕하세요. 서부종합사회복지관 실습 온 학생입니다. 303호 김성희 어머님과 이번에 홈파티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어제 어머님께 초대장 받으셨죠? 초대장 주신 어머님께 작게 선물 드리면 좋을 것 같아서 부탁드리러 왔습니다. 짧아도 괜찮으니, 어머님께 하고 싶은 말 적어서 홈파티 오실 때 챙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잘부탁드립니다." > > 동료 수연 선생님께 조언 구하고 수정하며 열심히 고민했습니다. > 도와주신 수연 선생님 고맙습니다. > > / > 김진혁 선생님께서 편지는 어디다 적어서 부탁드리려고 하는지 물어보셨습니다. > 포스트 잇을 드리려고 한다 말씀드렸습니다. > 선생님께서 포스트 잇 보다는 사무실에 있는 두꺼운 종이나 A4용지가 괜찮을 것 같다 하셨습니다. > 선생님께서 두꺼운 종이와 네임펜, 볼펜 챙겨주셨습니다. > 선생님과 이웃분들께 두 장씩 나눠드릴 편지지 만들었습니다. > > / > 김진혁 선생님과 함께 어머님께서 초대하신 이웃분들 찾아뵈었습니다. > > 먼저 203호로 갔습니다. > > 초인종 눌렀습니다. > > > > 203호 아버님께서 잠시만 기다려달라 하셨습니다. > 잠시 후 아버님께서 문 열어주셨습니다. > 보리차도 내주셨습니다. > 아버님께 인사드리고 찾아뵌 이유 말씀드렸습니다. > 아버님께서 초대장 받았다 하시며 무슨 일로 초대했는지 궁금하시다고 하셨습니다. > 초대장에 설명이 부족해, 무슨 일로 초대하는 지 몰라 고민하고 있었다 하셨습니다. > > > > 아버님 말씀 듣고 생각해 보니, 이웃들께 설명이 부족했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 좋은 일로 부르는지, 왜 부르는지, 이웃들과 무엇을 하고 싶은지... > 이웃들 입장에서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 아버님 덕에 깨달음 얻었습니다. > > 아버님께 홈파티 목적 설명드리니, 이웃들과 어울릴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하시며 참여하겠다고 하셨습니다. > 아버님께서 낙원이네 줄 편지도 쓰겠다 하셨습니다. > 갑작스러운 방문에도 흔쾌히 문 열어주시고 보리차 내어주신 아버님 감사합니다. > > 다음으로 301호 초인종 눌렀습니다. > 301호 어르신께서 문 열어주셨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번에 복지관에서 실습하는 학생인데요!" > > 김진혁 선생님께서 복도는 소리가 울리니 안으로 들어가서 이야기 나눠도 될까 어르신께 여쭈었습니다. > 어르신께서 흔쾌히 들어오라 하셨습니다. > 어르신께 홈파티 말씀드리고 편지 부탁드렸습니다. > > > > 어르신께서 낙원이네와 관계 잘 맺고 있다는 말씀 들려주셨습니다. > 마침 김성희 어머님께서 어르신께 부탁드렸던 일이 생각나셨다고 하시며 어머님 댁으로 가셨습니다. > 홈파티도 참여하겠다 하셨습니다. > 홈파티 이해해 주시고 문 열어주신 어르신 감사합니다. > > 4층으로 올라갔습니다. > 마침 401호 어르신께서 나오셨습니다. > 어르신께 인사드렸습니다. > 어르신께서 한국말을 잘 모르시는 것 같았습니다. > 김성희 어머님께 지금 401호에 베트남에서 오신 장모님이 계시다는 이야기 들었던 기억이 났습니다. > 장모님이신 것 같았습니다. > 무슨 영문인지 몰라 어리둥절 하시면서도 집 안으로 들어오라 손짓하셨습니다. > 아무래도 장모님 혼자 집에 계신 것 같아 준비했던 편지에 찾아뵌 이유 정성스럽게 적고 나왔습니다. > > > > 웬 낯선 학생이 모르는 말로 말 걸어도 집 안으로 오라 손짓해주신 어르신 감사합니다. > > 민정이네 집으로 갔습니다. > 민정이네 집에 아무도 없었습니다. > 김진혁 선생님께서 민정이 어머님께 전화드렸더니, 금방 도착한다며 기다리고 있으라 하셨습니다. > 어머님께서 이번에 실습 온 학생이 이 친구구나 하시며 반겨주셨습니다. > 어머님께 김성희 어머님 드릴 편지 부탁드렸습니다. > "우리는 한 장이면 될 것 같아요. 나머지 한 장은 가져가세요." > "그러면 한 장은 어머님께서 쓰시고, 한 장은 민정이가 쓰는 건 어떠세요?" > 민정이가 낙원이에게 쓰면 되겠다고 하시면서 알겠다 하셨습니다. > > > > 김성희 어머님께서 어머님께 도움 많이 받아서 이번 홈파티 꼭 초대하고 싶어 하셨다 말씀드렸습니다. > "어머 그래요?" > 어머님께서 웃으셨습니다. > 흔쾌히 부탁받아주신 어머님 감사합니다. > > / > 이웃 인사 가기 전, 거절당하면 어떡하나 걱정 많이 했습니다. > 다행히 이웃들께서 문 열어주시고, 이해해 주셨습니다. > 어머님께서 이웃들과 관계 잘 맺고 계신 덕분입니다. > 어머님과 김진혁 선생님 덕에 이웃 인사 무사히 할 수 있었습니다. > 감사합니다. > > 이웃분들께 다녀온 후 저도 어머님께 드릴 편지 적었습니다. > 김성희 어머님께서 편지 받으시고 눈물 훔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 그 모습을 보고 눈물바다 되는 건 아닐까 걱정됩니다. > > 어머님 댁이 이웃분들의 인정으로 북적북적하고 따뜻해질 수 있게 마지막까지 열심히 돕겠습니다. > [출처] 어머님께서 이웃들과 관계 잘 맺고 계신 덕분입니다 (20.07.31) (서귀포시서부종합사회복지관) | 작성자 김민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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