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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잘 놀았습니다. 그러니 친해집니다. > > > 진짜, 가짜 1,2,3 퀴즈, 선생님을 알아보아요. > > 아이들에게 실습 선생님을 재미있게 소개하고 싶었습니다. > 그래서 ‘진짜,가짜 1,2,3’ 퀴즈를 준비하였습니다. > 저를 표현한 세 가지 문장 중 진짜 문장 하나를 찾는 것입니다. > 아이들끼리 서로 의견을 나누고, 정답을 결정하는 것을 보니 > 잘했다 싶습니다. > > “선생님은 뭔가 서울사람 같지 않은데..” > > “아냐. 내가 보았을 때 맞는 것 같아.” > > “왜?” > > “음.. 왜냐면 선생님은 저번에 제주도에 처음 와봤다고 했어. 그죠, 쌤?” > > “선생님은 말하면 안돼. 대신 서연이 의견을 들어보자.” > > “서연! 넌 어떻게 생각해?” > > “어. 선생님은요....” > > “아, 진짜 서울 사람아니라니까?” > > “서연이 말하잖아. 경청! 경청 몰라? 우리 경청해야 해.” > > “나도 알아! 그래, 그럼 서연이 말해봐. ” > > “우와, 강훈아 너무 대단하다. > > 선생님이 말하지 않아도 경청하자고 해줘서 고마워.” > > “우리 빨리 놀려면 같이 생각해야 해.” > > “맞아, 집중해.” > > 아이들이 성장하는 것이 느껴집니다. > 스스로 규칙을 떠올리며 > 자신을 다독이고, 분위기를 바꿀 줄 압니다. > 놀이 시간과 회의시간을 스스로 정하고 지킬 줄 압니다. > 감사한 일입니다. > 회의록도 스스로 작성합니다. > 저는 그저 여러 친구의 의견을 묻고, > 들어주는 일만 할 뿐입니다. > > 우리 마을을 알아보아요. > > ‘우리 마을 골든벨’을 진행하였습니다. > 아이들의 집, 선행연구 도서관 등이 문제 내용입니다. > > “비근이가 왜 답을 안 쓸까? 선생님에게 말해줄 수 있어?” > > “잘몰라서요. 저는 누구 집인지 모른단 말이에요.” > > 생각이 짧았습니다. > > 서로의 집을 방문한 친구들은 답을 알았지만 > > 방문하지 못한 친구는 정답을 적지 못했습니다. > > “선생님! 제가 비근이랑 같이 답 쓸게요.” > > 승현이가 함께 하겠다고 합니다. > > “정우야! 이거 답 몰라? 너 앞에 있잖아!” > > 승돈이가 정우에게 힌트를 줍니다. > 정답을 맞춘 친구에게, 열심히 한 친구에게 > 젤리를 주겠다고 하였습니다. > 첫 문제엔 ‘내가 1등 할 것이다.’ 외치던 친구들이 > 서로에 정답을 확인해주고, > 함께 의논해 풀며 > 힌트를 줍니다. > 그러니 모두가 답을 맞춥니다. > > “근데 선생님 있잖아요. > > 모두가 백 점이면 어떻게 해요? > > 모두 젤리 줘야 하잖아요. 젤리 사와야 하지 않을까요?” > > 서연이가 모두 백 점이어서 젤리를 모두가 받을 것 같다며 > 젤리를 더 사와야 한다고 말해줍니다. > 함께 의논해서 정답을 맞출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 모두가 백 점을 맞겠다는 생각을 할 줄 몰랐습니다. > 이렇게 서로를 챙겨주는 기획단 아이들이 저보다 낫습니다. > 마음이 따스해집니다. > 이렇게 선생님이 준비한 것도 > 본인들의 것으로 > 함께 하는 것으로 > 바꿀 줄 아는 우리 친구들이 > 만든 캠프는 얼마나 신이 날까요? > 벌써 기대가 됩니다. > > 뛰어놀아요. > > ‘하모 체육공원’에서 뛰어놀았습니다. >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공원에 퍼집니다. > 의자에 앉아계신 어르신도, 커플도 > 흐뭇하게 바라봐 줍니다. > 신기합니다. > 아이들은 그저 어디든 친구와 함께하면 > 참 잘 놉니다. > 그리고 아이들이 그저 그 공간 속에서 > 재미나게 노는 것만으로 > 분위기가 변하고, > 주변 사람들이 웃음을 지으며 지나갑니다. > 아이들이 가진 그 힘 > 주변을 밝혀주는 웃음소리가 > 귀하다고 생각됩니다. > 잘 살려주고 싶습니다. > > 서로 그네를 탈 순서를 정하고 > 줄을 서 그네를 타고 있었습니다. > 먼저 가야 하는 친구들이 줄을 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 > “선생님, 그럼 제가 양보할 테니까 제 남은 시간 뒤에 이어서 타도 되는 거죠?” > > “그렇게 하면 먼저 가는 친구들이 덜 아쉽겠다. > > 대신 줄 서 있는 친구들은 더 기다려야 하니까 허락을 구해야 할 것 같아. > > 뒤에 친구들은 어떻게 생각해?” > > “선생님, 그럼요~ 저희가 원래 30분까지 노는 거였는데 좀 더 늘려주세요.” > > “승돈아, 시간을 바꾸자고 한 이유를 설명해 줄 수 있을까? > > 선생님이 이해하지 못한 것 같아.” > > “그니까요. 우리가 삼십 분까지 노는데 > > 지금 얼마 안 남아서 다 못 탈 수도 있는데 > > 비켜주면요. 원래 탈 수 있었는데 못 탈 수도 있잖아요.” > > “맞아요.” > > 준혁이와 승현이가 나서서 자리를 바꾸어 줍니다. > 먼저 가는 친구들도 고맙다고 합니다. > 친구들은 그저 더 놀고 싶다고 우기는 것이 아니라 > 그 이유를 선생님들께 이야기합니다. > ‘그냥요.’라는 대답이 들리지 않습니다. > 아이들이 고민하고, 자신을 표현해주는 모습에 > 더욱 힘이 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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