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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만든이웃] 9월 어르신 낚시모임 '가파도 낚시'

관리자 2025-07-24 (목) 11:47 1년전 792  












고윤덕 어르신께서 이번 달은 가파도에서 낚시하자고 이야기하셨습니다.

모슬포바다에서 몇 년동안 낚시했습니다. 가파도에서 낚시하는 것은 처음입니다.

가파도낚시 활동 제안에 설레였습니다.

​

몇 번 오셔서 모임날짜와 준비할 것 이야기 나눴습니다.

회원들에게 가파도 낚시 공지하시고 준비할 거 이야기해주셨습니다.

미리 알아보신 뱃시간, 비용, 준비물을 꼼꼼히 알려주셨습니다.

당일 날 어르신 차 두 대에 짐 나눠 실었습니다.

고윤덕 어르신께서 시장에서 족발과 낚시미끼 구입해오셨습니다.

운진항 선사에서 도착해서 짐 옮기고 승선신고서 작성 후 각자 왕복 요금 지불해서 표 예매했습니다.

배타고 가는 낚시여행이 처음이어서 다들 설레고 밝은 표정이었습니다.

가파도 선착장에 내려 짐 옮겼습니다.

어르신께서 함께 짐 옮겨주셨습니다.

낚시 하기 좋은 곳으로 자리를 잡고 회원 중 한 분이 새벽 부터 정성껏 부치신 김치전 나누셨습니다.

넉넉하게 부쳐오셔서 낚시하기 전에 든든하게 나눠 먹었습니다.

맛있다 어떻게 이런 생각했냐고 칭찬이 자자했습니다.

고윤덕 회장님께서 회원들 낚시대에 낚시바늘 살펴주시고 미끼 나눴습니다.

여자회원 몇 분은 제주 와서 처음으로 가파도에 왔다고 산책 나가셨습니다.

낚시 시작해서 여러 마리 잡았습니다. 표정이 밝고 좋습니다.

정답게 웃고 이야기 나누셨습니다. 잡은 물고기 고윤덕 회장님께서 손질했습니다.

먹기 좋게 썰어 그릇에 담아서 그늘에 모였습니다.

그 사이에 청보리 막걸리 사오셔서 한 잔씩 나눠 마셨습니다.

하늘이 파랗고 그늘은 선선하고 기분좋게 바람이 불었습니다.

준비하신 분들 칭찬하시고 고마워하셨습니다.

음식 넉넉해서 다들 배부르게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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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낚시모임 어르신이 계획, 준비, 진행하셨습니다.

회원들이 생태, 강점, 관계로 낚시 활동이뤘습니다.

모슬포 어디를 가든 아시는 분 만나 인사나누시고 소개해주십니다.

선착장이며 가파도에 도착해서도 여러 분 만나 반갑게 인사하십니다.

낚시업으로 평생 살아오셨던 경험을 살려서 낚시 활동 잘 이뤘습니다.

나들이 다닐 때면 준비하신 경험을 살려 회원들과 나눌 여러 가지 음식 해오시거나 사오셨습니다.

사회사업가는 따라다니며 얻어먹고 재미있게 낚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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